포도막염이 실명까지 이르게 하는 무서운 질환?
철없던 시절 눈병 걸려 학교 안가고 싶어했던
적이 있었던 것 같아요. 눈병을 잘 모르고
가볍게 생각했었던건데요. 결막염과 비슷해
보이는 염증성 질환으로 포도막염이라는게
있는데 이를 두고 있다가 실명까지 이르게 되는
가볍게 보면 안되는 눈병도 있습니다.

포도막은 각막, 공막 속에 있는 중간막으로
홍채, 수정체를 잡아주는 모양체 그리고 광선을
차단해주는 맥락막으로 되어있는데요,
포도껍질처럼 생겼다 하여 포도막이라고 불리게
되었다합니다.

포도막염은 일반적으로 눈병이라고 알려진
결막염과 비슷해보이나 그에 비해
오래 지속되거나 재발하는 경우도
더 많고, 치료를 제대로 해주지 않으면 영구적
시력상실까지 일으킬 수 있다합니다.

일반적으로 면역력이 정상인 사람들에게서는
흔하게 볼 수 없는데 세균,진균, 바이러스가 염증을
일으키는 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 외에 자가면역
이상으로 염증반응이 생기는 것으로 과로, 스트레스,
유전적 요인 등이 영향을 주기도 한다하니
염증이 생겼다면 정확한 진단을 받는게 중요하겠습니다.

포도막염에 걸리면 충혈, 시력저하, 안통 등의
증상이 발생하는데요 급성인지 앞포도막 때문인지
중간 때문이지에 따라 증세가 약간씩 다르게
나타나기도 한다합니다.

이 질환 역시 합병증이 무서운데요, 시력저하는
물론, 시신경을 침범하게 되면 홍채유착, 황반부종,
백내장, 녹내장 등 우리가 알고 있는 큰
안 질환도 유발되기 때문에 적적하고
세심한 진료가 필요하다합니다.

강남글로리서울안과에서는 적절한 안 검사를
통해 일반적으로 생길 수 있는 안질환을
적절하고 빠르게 진단하여 치료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백내장수술에 특화되어 있어서 이런
포도막염으로 유발된 백내장에 대해서도
적절한 시기에 치료를 받으실 수 있다합니다.

전원 서울대출신 의료진으로 백내장을 전공하여
백내장에는 더욱 탁월하고 그 외
각막, 망막, 수정체에 이르는 안구 전부위를
집도할 수 있는 그레이트 서전으로 구성된 병원
이라 하니 가벼운 안질환이 큰 병으로 번져도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안 질환은 얕잡아보면 후유증이 큰 만큼
작은 문제가 생겼을때 미루지 말고 의료진의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중요한데요. 작은
염증의 문제라도 적절하게 치료하셔서
큰 안질환을 예방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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