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이야기

안구건조증 치료가 필요할 수 있어요

건강기억 2020. 11. 24. 18:01

안구건조증 치료가 필요할 수 있어요

 


우리 눈의 눈물은 각막 표면을
광학적으로 일정하게 유지시켜
빛을 투과하는 역할을 수행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눈물이 부족하거나
눈물층이 균형이 망가지면
안구건조증이 발생하게 된다고 합니다.


안구건조증은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호소하는 질환 중의 하나라고
하는데요. 성인 대다수가 앓고 있을
정도로 발병률이 높다고 합니다.
심한 경우에는 해당 증상 외에도
시력저하, 빛번짐, 안구통증, 두통
등의 불편함이 동반될 수 있기
때문에 적극적인 관리를 통해
증상 완화를 도모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따라서 해당 질환이 의심되면
내원을 통해 정확한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고 하는데요.
이 검사를 통해 눈물을 구성하는
성분 중에서 어떠한 성분이
부족한지, 어떤 이유로 눈물이
빨리 증발되는지 확인하게
된다고 합니다.


현대인들의 경우,
대부분 눈물 분비 자체는
정상이지만, 눈물 증발이 원인이
되는 증발성으로 인해 해당 질환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인공눈물 점안만으로는
해결이 어렵기 때문에 이곳을
통한 치료를 병행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증발성의 경우, 마이봄샘의 기능
부진이 주요한 원인이라고 하는데요.
눈꺼풀에 분비되어 있는 마이봄샘에는
눈물 증발을 지연시켜 눈의 안정성을
돕는 기름이 분비된다고 합니다.
이렇게 기름이 분비되면 각막을 고르게
퍼지게 하고, 표면에 장벽을 형성하여
외부 오염물질의 차단, 눈꺼풀 안쪽과의
마찰을 줄여주는 작용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마이봄샘은 수면 시에는
지방층을 축적하다가 잠이 깨면
눈 깜빡임을 통해 지방 배출을
돕는다고 하는데요. 이러한
마이봄샘이 분비물이나 찌꺼기로
인해서 막히게 되면 기름층이
원활하게 분비되지 못해 해당 질환이
나타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를 바로잡기 위해서 레이저 치료를
통해 눈물을 분비하는 혈관 건강을
개선시킬 수 있다고 하는데요.
이곳에서는 이를 통해 안구 주변
물질의 염증 최소화, 바이봄샘 기능
개선을 돕는다고 합니다.


인공눈물로 어느 정도 증상을
완화할 수 있지만 건조한 증상
외에도 다양한 불편함이 초래되고
있다면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고 합니다. 증상이 심하다면
확실한 개선을 도울 수 있는
강남글로리서울안과로 내원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