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이야기

비문증 몇 가지 증상이 겹치나요

건강기억 2023. 5. 11. 16:09

비문증 몇 가지 증상이 겹치나요



비문증은 나이가 들면서 
젤리 같은 유리체 물질이 
액체로 변하고 시신경에 
붙어있는 게 떨어집니다. 

그리하여 떨어진 
잔재물이 눈으로 들어가게 
되는 빛의 일부를 가립니다. 

벌레랑 거미줄, 먼지 등으로 
보이게 됩니다. 
잘려나간 그림자가 
보이는 듯한 시각적인 
증상도 존재하죠. 

문제는 거미줄이나 
먼지처럼 뭔가 둥둥 떠다니는 듯한
증상 때문에 불편함이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유리체가 떨어져 나온 
부분이 불투명해서 
빛이 들어가고 그림자가 
생기니 이를 골고루 생각해서 
치료 계획을 
세워둘 필요가 있습니다. 

수술로 치료하는 방안이 있고 
경과를 관찰하면서 
보존적인 치료를 
진행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비문증으로 인해서 
강남글로리서울안과에 찾아오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당연히 눈을 뜨고 
실생활을 보낼 때 계속해서
거슬리는 점이 있으니 
이를 집중적으로 체크하여 
치료하기 위해 애를 쓸 수밖에 없습니다. 



눈에 들어오는 모양도 
정말 다양합니다. 

점 모양이랑 동그라미 
모양 말고더라도 
파리, 모기 같은 
모양이 비춰질 수가 있죠. 
실오라기 모양의 
줄도 포함이 되어집니다. 

아지랑이로 보이는 
경우도 있으니 참고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광시증도 있습니다. 
눈을 부딪칠 때 불이 
번쩍하면서 보이는 부분이 
있습니다. 광시증도 
있으니 알아두시면 좋겠습니다. 

만일 유리체 퇴화 
현상으로 인한 비문증이라면 
별 다른 치료가 
필요치 않습니다. 



발생하게 되는 경우에서 
병적인 이유가 있는데 
같이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망막박리부터 시작해서 
망막열공과 
기타 망막 질환으로 
인해서 발생이 됩니다. 
앞서 설명을 마친 유리체 
출혈도 한 가지 
원인이 되죠. 



환자 본인이 별 다른 
큰 이상을 느끼지 못하거나 
해당 불편함에 대해서 일부 
적응을 하게 된다면 따로 
치료하지 않아도 되니 자신이 
이를 고려해서 선택을 
해보면 좋겠습니다. 

당뇨망막병증이나 
이렇게 뚜렷한 원인으로 
인해서 발생하게 되는 것이라면 
치료를 하는 것이 더 
적절할 수가 있을 겁니다. 



그 밖에도 포도막염이나 
초자체출혈 등 
증상이 여럿이니 다양하고 
구체적인 검사 장비를 통해 
감별해 두기를 바랍니다. 
여기까지 알아두셨다면 
금방 호전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