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이야기

글로리서울에서 진행하는 40대 50대 맞춤형 노안수술

건강기억 2021. 1. 25. 22:29

글로리서울에서 진행하는 40대 50대 맞춤형 노안수술

 


젊은 시절 아무리 시력이 좋다 할지라도
나이가 들면 어쩔 수 없다고 하는데요
노안은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세월의 흔적이라고 합니다
과거에는 노안이 오면 렌즈 착용이나
돋보기 착용을 하곤 했는데요
오늘날에는 글로리서울과 같은 안과에서
본인에게 맞는 수술을 하는 추세라고 합니다

 

가까운 거리가 잘 안보이게 되는 경우
우리는 이것을 '노안'이라고 부르는데요
이것을 결정짓는 것이 수정체입니다
수정체는 우리 눈에서 카메라 렌즈와도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볼 수 있는데요

 

나이가 들면 이 수정체의 근육 탄력성이
저하되면서 조절하는 능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이로 인해 노안이 생기게 되는 것인데요

 

노안의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신문이나 책을 읽을 때 갈수록 거리가 멀어지거나
스마트폰의 문자 메시지 등을 읽기가 어려운 경우
시야가 흐릿하고 돋보기를 착용해야지만
또렷하고 정확하게 보이는 등이 있습니다

 

노안은 백내장과 달리
자가진단으로도 충분히 알 수 있는데요
이렇게 진단을 하고 노안이라고 느껴질 때
일상생활의 크게 불편함을 느끼시는 분들은
글로리서울과 같은 안과에서 수술을 받으신다고 해요

 

미리 말씀드리지만, 수술을 하기 전에
지켜주셔야 하는 사항도 있는데요
렌즈를 착용하시는 분들이라면
검사 전부터 미리미리 착용을 하지 않으셔야 합니다
소프트렌즈는 1주, 난시 소프트렌즈와
하드렌즈는 2주 정도 렌즈착용을 중지하셔야 한답니다

 

노안이라고해서 무조건 다 같은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연령대별로 노안이 나타나는 증상이 다르기에
노안수술에 있어서도 연령대별 맞춤 수술이
있다고 해요, 오늘은 백내장이 없는
40대와 50대에는 어떤 수술을 받는지 알아볼게요

 

40대는 노안 스마트 레이저 라식이라고 불리는
MEL80LBV 수술이 적합하다고 합니다
가까운 거리와 먼거리, 중간거리까지
모두 선명하게 볼 수 있는 수술로
겹쳐보이는 현상도 현저히 줄어든다고 해요
또한 프레스바이맥스 수술도 있는데요
한번 수술로 영구적인 노안 교정효과를
누릴 수 있는 수술방법이라고 해요

 

50대가 되면 노안 스마트 각막 인레이 수술을
받는다고 하는데요, 레인드롭 인레이 수술은
크기도 작고 실제 각막과 흡사한
굴절률을 가지고 있어 많은 분들이 선호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여기서 하나 더 주의해야 하는데요
노안이라고 생각했지만 백내장 초기인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만약 40대 이상이라면
정기적인 안검진을 통해 본인의 안구상태를
꾸준히 체크해주는 것이 좋겠죠?